KT파워텔(대표 권행민)은 대한민국특전동지회/재난구조협회(이하 특전동지회/재난구조협회)와 26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KT파워텔과 특전동지회/재난구조협회는 주파수공용통신(TRS) 서비스를 이용한 재난구조 전국 통신망 구축사업 수행을 위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1차로 전국지부/지회 대상 500여대의 파워텔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향후 2만 명의 개별 회원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전국 16개지부, 200여개 지회에 약 2만명의 개별회원으로 구성된 특전동지회/재난구조협회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해/재난 상황 발생시, 인명구조 및 실종자 수색과 수중정화 활동을 주로 하는 민간 비영리 단체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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