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의 서초 지역 딜러인 효성토요타의 김광철 대표가 27일 서울 ‘서초전시장’을 오픈했다. 지하 3층·지상 3층 규모로 연면적 1700여 평 규모인 서초전시장은 차량 구매에서 정비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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