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의 과학나들이’ 사업 그 열번째 이야기가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 인천시 미추홀도서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인천시 주최, 인하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강복춘)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열번째 나들이에서는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박희재 교수가 ‘대학 실험실 벤처에서 세계시장 1등 점유기업까지’란 주제로 강연을 한다.
특강에서는 국내 최초의 실험실 창업기업인 에스엔유프리시젼(주)가 초정밀 측정기술, Nano Technology 기술의 연구개발 결과를 상용화하여 TFT-LCD 나노측정 기술 분야에서 세계시장 1위를 장악하고 우리 대학 실험실 기술의 위용과 비전을 세계적인 첨단기업들에게 알리기까지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후 과학나들이 행사는 11월 21일 ‘나비(NAVI) 알고 쓰자’ 를 주제로 이어지고 2009년 12월까지 시민과 밀접한 생활과학을 소재로 매월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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