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www.cjhellovision.com)은 중소기업의 초기부담을 줄여주는 인터넷전화 서비스 ‘헬로폰 비즈 IP 센트릭스’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IP-센트릭스는 장비 지원에서부터 네트워크 관리, 기업용 솔루션 제공 등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위한 토탈 서비스를 서비스 사업자가 제공한다. 도입하는 기업은 별도의 교환기나 하드웨어 장비를 구축할 필요 없이 인터넷 전화와 각종 관련 부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요금은 기본료 5000원(회선당)에 사내통화 및 가입자간 무료통화가 가능하며, 시내시외전화 3분당 38원, 국제전화(주요 23개국 기준) 분당 50원이다. 기존 일반전화 사용 대비 시외전화는 85%, 국제전화는 최고 95%까지 저렴하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