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김인교 www.f5.com, 이하 F5)가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에 자사의 ‘BIG-IP GTM’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에 구축된 F5의 BIG-IP 글로벌 트래픽 매니저(Global Traffic Manager, 이하 GTM)는 글로벌하게 분산된 데이터센터 간 트래픽 로드밸런싱은 물론, DNS 쿼리에 대해 응답할 수 있는 더욱 인텔리전트한 방법을 제공하는 GSLB 솔루션이다.
또한 BIG-IP GTM은 네트워크 트래픽 흐름을 효율적으로 통제해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관리적인 측면에서 용이한 UI를 통한 설정으로 운영과 관리를 보다 손쉽게 구현했다. 이 외에도 설정과 관리에 있어 운영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다음과 같이 대표적인 포털 업체의 F5 솔루션 구축으로 향후 포털 시장에서의 F5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