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센터 솔루션 회사인 제네시스코리아(대표 위재훈)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매니지드 콘택트센터 서비스(MCS) 시스템에 네트워크 라우팅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T를 주사업자로 이노베이션인포테크놀러지가 구축했다.
이번에 구축된 MCS 시스템은 지능망을 통해 전용선 없이도 가용 상담원이 있는 센터로 자동적으로 호를 분배하고 내부 음성망을 통하지 않고도 지사로 자유롭게 호를 전환하는 리라우팅 기능을 지원하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서울에 2곳을 포함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주요 지역에 총 6개 콘택트센터, 총 1373개의 상담석을 보유하고 있다.
위재훈 사장은 “많은 공공기관에서 서비스 향상을 위한 콘택트센터 개선을 고려하고 있다”며 “MCS는 이런 정부 기관의 콘택트센터 서비스를 큰 비용 투자 없이 효율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