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어 주는 일명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PMP)’를 양성하는 사이버 교육 기관이 문을 열었다.
e러닝·디지털 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기업인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자격 전문 교육 사이트인 PMPON(www.pmpon.com)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PMP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감독하는 총체적인 관리자로 미국에서 탄생한 공인 자격증의 명칭이다. 비아코는 프로젝트 국제관리기관 PMI의 공인 교육업체인 PSI컨설팅과 제휴를 맺고 PMP 자격 취득, 자격 유지를 위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다. 자격증 취득 희망자는 물론 프로젝트 관리에 관심있는 창업보육 매니저, 벤처기업 임직원들에게 유용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황진삼 사장은 “현재 전 세계 170개국 26만명, 국내 1만명 이상의 PMP가 활동 중”이라며 “전문화 시대에 IT 업종 뿐 아니라 건설·엔지니어링·공공·금융업 등 전 산업 분야에 경력 5년 이상의 실무자면 반드시 취득해야 할 자격증”이라고 소개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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