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포럼(대표 김상철 www.softforum.co.kr)은 공개키기반구조(PKI) 기술을 개발, 온라인상에서의 안전한 금융 거래를 가능하게 한 국내 대표 PKI 선두 주자다. 금융권 PKI 시장의 70%를 차지,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1명이 소프트포럼의 공인 인증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소프트포럼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끊임없이 보안 산업의 발전을 위해 투자해 온 기업이다.
이 회사는 2003년 통합인증관리 솔루션인 EAM 분야에서 성공적인 제품 출시를 계기로 2006년 온라인PC보안 분야에 잇따라 진출했다. 이를 통해 서버단에서 클라이언트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터넷 보안 분야로 성공적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소프트포럼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을 암호화해 데이터베이스(DB)에 저장하는 DB 보안 솔루션과 전자상거래 시 사용하는 인증서 등을 해킹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매체에 담아 보관하는, 모바일 보안토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소프트포럼은 u시티, u헬스 등 u보안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해 소프트웨어 분야의 보안을 넘어, 미래 환경에 대비하는 u보안 선도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이미 KT의 신도시 홈네트워킹 시범 사업에도 보안 기술을 제공한 바 있어 유비쿼터스 보안 사업의 초석을 마련해놓고 있다.
이 회사의 ‘제큐어웹(XecureWeb)’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PKI 기반의 강력한 암호와 전자서명 기능을 제공하는 웹구간 암호화 솔루션이다. 인터넷뱅킹·카드·증권·전자상거래 사이트 등 온라인 웹 서비스 서버 보안과 사용자 인증, 서명 기능, 암·복호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