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월트디즈니와 합작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설립을 추진한다.
본지 5월 11일자 1면, 5면 참조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월트디즈니는 국내 합작법인 출범을 골자로 양해각서(MOU) 교환을 준비 중이다.
국내 시청자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방영하기 위해서는 PP로 등록해야 하며, 외국인이 PP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국내 회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월트디즈니의 콘텐츠 글로벌 유통을 위한 공동 사업도 전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 초 SK텔레콤과 월트디즈니가 영화와 방송 관련 사업을 협력키로 한 데 따른 조치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