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공동으로 ‘2009년 하반기 IMF 아시아지역 경제전망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IMF가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 발표하는 세계경제전망의 후속작업으로서 아시아·유럽·북미 등 지역별로 경제전망을 발표하는 행사 중 하나다. IMF는 11월2일 일본에서도 동일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허경욱 재정부 제1차관과 현오석 KDI 원장이 축사를 하고 아눕 싱 IMF 아태국장과 케니스 강 IMF 일본담당과 부과장의 프레젠테이션 후 패널 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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