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대표 우미영 www.citrix.co.kr)가 중간급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솔루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넷스케일러 MPX 9700, 10500, 12500 모델이다. 6 , 10 , 16 HTTP 성능과 L4∼7 부하분산, 애플리케이션 가속, 서버 오프로드,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보안 등을 포함한 모든 넷스케일러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경쟁 제품 대비 2배 이상 전력 효율을 개선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