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거래소(KRX)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8일 케이씨에스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씨에스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통합(SI) 및 관리업체로 지난해 매출 382억원, 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건설업체인 승화엘엠씨도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이로써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47개로 늘었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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