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중에 한국거래소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위원회가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18개 금융위 소관 공공기관 중 한국거래소의 올해 평균 연봉(이하 정규직 기준)이 9119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기업은행(8112만원)과 코스콤(7683만원), 정리금융공사(7327만원), 예금보험공사(7159만원)도 평균 연봉이 7000만∼8000만원대로 높았다. 작년 기관장 성과급은 기업은행이 2억42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기술보증기금(6000만원), 신용보증기금(5500만원) 순이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돈 갚아도 끝 아니다…'실거주 위반' 상환 후에도 3년 제재
-
2
단독'페달오조작' 방지장치사업, 승인절차 지연에 사실상 '독점' 구조 논란
-
3
금융권 내부망 SaaS 활용 '빗장' 풀린다… 20일부터 망분리 예외 적용
-
4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5
단독HP프린팅코리아, 연 5조 '하이엔드 A4' 콘트롤타워 됐다
-
6
코스피, 호르무즈 재봉쇄 우려에도 6220선 상승…SK하이닉스 강세
-
7
코스피 배당 35조원·코스닥 3조원…상장사 배당 역대 최대
-
8
“월 15만원 지역상품권 지급”…농어촌 기본소득 시범군 추가 선정
-
9
코스피, 6355선 돌파…반도체·2차전지 강세
-
10
'AI·HVAC부터 미래고객까지'…삼성전자·LG전자, 인도 공략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