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김영식)은 천문우주 분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순수 국내기술로 1년에 걸쳐 제작한 천체관용 3D 그래픽 디지털 영상물 ‘꿈돌이의 모험’을 13일부터 상영한다.
‘꿈돌이의 모험’ 영상은 꿈돌이가 백조자리에 있는 알비오 성을 구하기 위해 우주와 지구를 왕래하는 활약상을 3D 그래픽으로 제작했다. 상영 시간은 15분으로 국문본과 영문본으로 제작돼 대전국제우주대회(IAC) 참가 외국인들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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