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카메라 브랜드 블루는 오는 31일부터 1박 2일간 부산 일대에서 자사 광고모델 한효주가 35명의 팬과 크루즈 팬 미팅을 가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주 특별한 팬 미팅’에서 한효주는 매직쇼와 칵테일쇼, 크루즈 체험, 연주회 등 다양한 선상 이벤트를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또 한효주와 태종대, 해운대 일대의 풍광을 촬영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삼성 블루 신제품 미러(ST550)와 윙크(ST1000) 구매객 중 제품 등록을 하거나 블루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vluustyle)에 가입하면 오는 23일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가 선정된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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