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무료 물류컨설팅 서비스에 나선다.
11일 대한상의는 “기업경쟁력의 발목을 잡아왔던 물류부문을 선진화하기 위해 제조·유통 회원사를 중심으로 고품질 무료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컨설팅에는 대한통운·한진·한솔CSN 등 국내 물류전문업체가 참여해 공급망통합관리(SCM) 및 물류 교육, 진단, 평가, 개선방안 논의 등을 진행한다. 종합인증우수업체(AEO) 취득 교육 및 관세·통관문제 자문 서비스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한상의는 SCM 및 물류진단 지표를 사전에 제작·배포해 해당 기업의 물류 서비스 수준을 분석하고, 현장을 방문해 심층토론을 여는 등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6일까지 상의 유통물류진흥원(www.gs1kr.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