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지하철 역사 내 와이드 광고란을 통한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지하철 역사 홍보는 연구실 안전을 주제로 그동안 대학과 연구기관의 안전관리자와 연구활동종사자를 대상으로 집중해오던 홍보활동에서 탈피,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잠재적 고객인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그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한 것이다.
이 홍보물은 11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대학이 밀집한 신촌역과 일반 대중이 많이 모이는 광화문역·삼성역에 설치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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