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 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가 2009년 대졸 공채 신입사원 100명을 모집한다.
신규 채용 인력은 리테일·IB/채권·국제·IT로 구분해 각 부문별로 선발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인 적성검사, 현장실무 면접과정을 거쳐 12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10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온라인 채용전문 사이트인 잡코리아에서 할 수 있다.
강승오 신한금융투자 인사부장은 “실력있고 패기 넘치는 학생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신한금융그룹의 당당한 일원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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