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포털 파란의 ‘프로야구 특별페이지(media.paran.com/2009ps/)’를 통해 실시간 문자중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두산과 SK의 한국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첫 경기부터 실시간 문자 중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서비스인 파란미니를 통해서도 중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파란은 포털 중 유일하게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특별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파란닷컴 초기화면에는 띠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재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서비스 파란미니에선 유선과 연동해 실시간 문자중계를 제공하며, 캘린더 형태의 경기일정과 결과 보기, 팀순위 및 개인기록 등 관련 정보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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