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광고포럼(회장 박천성)은 ‘디지털 방송광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사단법인 출범기념 첫 세미나를 8일 프레스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8일 열리는 세미나는 IPTV·디지털케이블TV의 산업 정착과 맞춤형·양방향 광고 등의 새로운 광고 유형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홍진우 방통융합미디어연구부장, 박정래 디지털방송광고 포럼 고문 등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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