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은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과 전략적 제휴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자는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에 가입해 월 1만원 이상을 부담하는데 이번 제휴로 한국전자인증의 범용공인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는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 조합원은 별도의 비용 없이 전자세금계산서 업무를 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오치종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 기획부장은 “신뢰성 높은 국가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전자인증과 협약으로 조합원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승모 한국전자인증 팀장은 “국내 대기업 및 대형유통업체에 구축 노하우를 가진 전자세금계산서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