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업체의 네트워크 제품과 솔루션이 공공기관에 도입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네트워크 고도화협의회가 결성됐다.
지식경제부는 30일 GS강남타워에서 지경부 산하기관과 공개네트워크연합(ONA) 회원사 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크 고도화협의회’ 결성식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를 위해 전담 컨설팅 데스크를 설치하고 20개 참여 공공기관별 솔루션 등을 제공하게 된다. 공공기관 네트워크 담당자에게도 네트워크 장비의 진화 방향에 맞는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축방안 등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네트워크 고도화협의회’는 지난 6월 30일 ‘ONA 솔루션 페어 2009’를 통해 공공기관용 맞춤형 솔루션을 처음 공개한 이후, 실제 지경부 산하 공공기관과 ONA 회원사가 결성한 것이다.
네트워크 고도화협의회는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합리적인 구매 활동을 통해 기관별 네트워크 구축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고도화를 추구, 네트워크산업의 발전기반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홍기범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