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ㆍ원장 최문기)은 29일 구미센츄리호텔에서 의료 관련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제7회 ETRI 경북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경북도와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후원하는 이 컨퍼런스에서는 ETRI가 보유한 전자파를 이용한 유방암 영상진단 기술,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 염료감응 태양전지 기술 등을 공개한다.
또 음성인식 내비게이션기술과 차량 전장용 실시간 운영체제 기술, 정보기기용 임베디드SW 플랫폼 기술, 모바일 IPTV기술, 백색 OLED기술 등 산업화 기술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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