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ㆍ원장 최문기)은 29일 구미센츄리호텔에서 의료 관련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제7회 ETRI 경북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경북도와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후원하는 이 컨퍼런스에서는 ETRI가 보유한 전자파를 이용한 유방암 영상진단 기술,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 염료감응 태양전지 기술 등을 공개한다.
또 음성인식 내비게이션기술과 차량 전장용 실시간 운영체제 기술, 정보기기용 임베디드SW 플랫폼 기술, 모바일 IPTV기술, 백색 OLED기술 등 산업화 기술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2
현대차, 병원 로봇시장 정조준…'AI 약 배송' 첫 실증 성과
-
3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4
“파업 안 하면 프리라이더?”…삼성바이오 노조, 과도한 동료 저격에 눈쌀
-
5
파업 이끌며 기밀 뿌렸나…삼성바이오, 노조위원장 고소
-
6
KAIST, 이미지 센서 한계 넘어...'편광' 읽어 스스로 반응 바꾼다
-
7
창립 50년 ETRI, “AI 네트워크 기술로 정부 'AI 고속도로' 구축 기여”
-
8
건보공단, 요양급여내역 디지털 열람·발급 도입
-
9
“반도체·배터리 분석 수요 대응”…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본궤도
-
10
배터리 없이 동작하는 '차세대 전자약 플랫폼'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