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은 29일부터 6개 HD채널을 신규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채널은 오락/드라마 채널인 SBS드라마와 E!TV, 경제전문채널 토마토TV, 일본문화 전문채널인 채널J, 성인채널인 미드나잇 채널과 스파이스 TV 등이다.
이에 따라 CJ헬로비전이 디지털케이블TV ’헬로TV’를 통해 송출하는 HD 방송은 TVT와 CGV PLUS 등 24시간 HD채널 2개를 포함해 케이블 업계 최다인 24개(지상파 제외)로 늘어나게 됐다.
CJ헬로비전은 올해 안에 30개의 HD 채널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