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정보통신(대표 강성철 www.tlinc.co.kr)은 미국 하이소프트웨어(HiSoftWare)의 웹 접근성 진단 솔루션 컴플라이언스 쉐리프(www.sheriff.kr)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이소프트웨어가 W3C의 웹 접근성 국제표준인 WCAG2.0을 적용해 개발한 솔루션으로 현재 88개국에 보급됐다. 티엘정보통신은 숙명여대 문형남 교수팀이 창업한 웹 접근성 전문기업과 기술적 협력 MOU를 맺어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한국장애인인권포럼과 협력해 사용자 진단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6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