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정보통신(대표 강성철 www.tlinc.co.kr)은 미국 하이소프트웨어(HiSoftWare)의 웹 접근성 진단 솔루션 컴플라이언스 쉐리프(www.sheriff.kr)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이소프트웨어가 W3C의 웹 접근성 국제표준인 WCAG2.0을 적용해 개발한 솔루션으로 현재 88개국에 보급됐다. 티엘정보통신은 숙명여대 문형남 교수팀이 창업한 웹 접근성 전문기업과 기술적 협력 MOU를 맺어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한국장애인인권포럼과 협력해 사용자 진단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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