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길 안내, 친구찾기 등을 제공하는 휴대폰 위치기반서비스 ‘티(T) 맵(Map)’ 여러 기능을 갱신해 24일부터 제공한다.
자동차 운전자와 보행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통합 길안내 기능’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버스·지하철·도보 등을 활용한 빠른 길과 도착시간을 함께 안내해준다.
또 회식·약속장소 등을 다른 이용자에게 메모를 곁들인 지도를 보내주는 ‘장소전송 기능’, 가장 가까운 주유소·치과·편의점 등을 알려주는 ‘생활검색기능’도 추가했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전국 지도 정보(데이터)를 30메가바이트(MB)로 압축해 ‘티 맵’에 제공했다. 이용요금은 월 5000원이고, 기존 ‘데이터존 프리’ 요금제에 가입한 소비자는 따로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