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2일 자정(현지시각)을 기해 북미 지역에서 ‘아이온’의 정식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북미 서버에는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싱가포르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오는 25일에는 유럽 서버 12개도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온’은 북미지역 사전 판매량이 약 45만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사전 판매 기간동안 유명 디지털 유통 사이트인 스팀(Steam)과 다이렉트 투 드라이브(Direct to Drive) 인기 순위에서 톱 순위를 유지해 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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