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카페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빅뱅·포미닛 등 인기 연예인 및 유명인사들의 이미지나 작품을 스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카페 더 넥스트’를 개편하면서 연예인 및 유명인의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의 스킨을 다음 커뮤니티 내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은 연예인 및 유명인들과 함께 다음 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스킨을 제작해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변화하는 니즈에 부합해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음이 새롭게 제공하는 스킨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사진 및 작품 등으로 구성된 스킨과 유명인이 직접 디자인한 스킨 등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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