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오는 24, 25일 이틀간 청주대서 국내외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잔치인 ‘아이디어 챌린지 2009’ 본선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충북도가 도정 발전전략 수립과 인재양성, 국가와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대학생 아이디어 대결장이다.
이 대회는 2개 부문으로 치러지며 챌린지리그는 관광, 홍보, 경제, 복지, 환경, 교육 등의 지자체 및 대한민국 발전 방안을 제시해야 하고, 컴퍼니리그는 마케팅과 홍보 등 5개 참여기업(한국도자기·LG화학·유한양행·매트로신문·한국용기순환협회)이 제시한 주제에 답하는 방식이다.
충북도는 지난 80일간 온라인 예선공모를 통해 총 5888건의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챌린지리그 40팀, 컴퍼니리그 34팀 등 모두 77개 팀을 본선 진출자(팀)로 선정했다.
총상금은 1억6600만원, 챌린지리그 우승자에게는 2000만원이 지급된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