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신약은 22일 이사회를 소집하고 자회사인 쓰리쎄븐 주식을 공개 매각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중외신약이 매각하는 쓰리쎄븐 주식은 보통주식 400만주로 총 발행주식의 100%이다.
이번 매각으로 중외신약은 비주력사업인 손톱깎이 사업을 정리하고 주력사업인 의약품 분야에 집중하게 된다.
중외신약 관계자는 “쓰리쎄븐이 매각되면 중외신약은 의약품 분야에 일관된 사업구조로 개편된다”며 “자회사 크레아젠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통해 바이오 분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