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가 그룹에서 일할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하고, 미디어 경력사원을 뽑는다.
KT는 수도권과 전국에서 일할 경영지원·마케팅·영업·정보기술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KTH는 서울에서 근무할 경영기획·경영지원·비즈니스·마케팅·정보기술 분야 신입사원을 공모한다.
또 KT렌탈, KT텔레캅, KT캐피탈, KT소프닉스 등에서 일할 기획·재무·영업·기술·소프트웨어개발 인재를 찾는다.
미디어 경력사원은 인터넷(IP)TV 채널을 관리하고, 티(T)-커머스 사업을 관리할 ‘정규직이나 부장급 컨설턴트’를 뽑기로 했다. 유료 TV 시장에서 채널 기획·수급·편성 경력을 쌓았거나 전자상거래 서비스 기획 전문가에 유리하다.
신입사원은 다음달 6일까지, 미디어 경력사원은 이달 24일까지 입사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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