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라스트카오스’로 벌일 예정인 ‘2009 월드 토너먼트’에 참가할 국가대표로 블리스와 아프론 서버의 최강 길드 2팀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최종 선발전을 통해 가려진 2팀은 ‘킹스클럽’과 ‘한걸음만더’ 길드로 오는 11월 14일 열리는 월드 토너먼트에서 미국·캐나다·브라질·독일·스페인·터키·프랑스·일본·태국 등 참가국 대표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