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대표 우미영)와 아이크래프트(대표 박우진)는 인터넷 데이터센터 전문기업 HCLC(대표 한정엽 www.hclc.co.kr)에 ‘넷스케일러 9010’ 제품을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HCLC는 대용량 트래픽 집중센터를 기반으로 고품질 네트워크 망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인터넷 데이터센터 전문 기업이다.
이번 제품 도입으로 HCLC는 과다한 트래픽이 몰릴 시에도 이를 분산시켜 속도를 향상시키고 특정 데이터센터 장애 시 안정적인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 서버 부하분산 기능을 통해 DDoS는 물론 각종 악의적인 공격을 사전 감지하고 방어할 수 있다.
우미영 사장은 “인터넷 사용자들은 항상 24시간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원한다”며 “넷스케일러는 로드밸런싱, 부하분산 및 DDoS 방어 등의 기능을 한꺼번에 제공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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