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09년 ‘아시아 200대 베스트 중소기업(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에 뽑혔다고 15일 밝혔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연매출 10억달러 미만 기업들 가운데 수익성·성장성·이번 년도의 전망 등을 바탕으로 유망 중소기업을 뽑아왔다. 올해는 200개 기업을 선정해 지난 10일 포브스 아시아판을 통해 발표했다.
컴투스 측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다수의 유망기업이 탈락한 가운데서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선정돼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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