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KT파워텔(대표 권행민 www.ktp.co.kr)과 KT뮤직(대표 박인수 www.ktmusic.co.kr)이 15일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KT뮤직은 MP3용 벨소리를 KT파워텔의 MP3 폰에 제공하기로 했다. 그동안 KT파워텔의 주파수공용통신(TRS)용 단말기는 MP3 음원을 그대로 활용하지 못해 낮은 음질(MIDI 파일)로만 벨소리를 제공했으나 이번에 기능을 개선, 30∼40대가 즐겨 듣는 음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