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KT파워텔(대표 권행민 www.ktp.co.kr)과 KT뮤직(대표 박인수 www.ktmusic.co.kr)이 15일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KT뮤직은 MP3용 벨소리를 KT파워텔의 MP3 폰에 제공하기로 했다. 그동안 KT파워텔의 주파수공용통신(TRS)용 단말기는 MP3 음원을 그대로 활용하지 못해 낮은 음질(MIDI 파일)로만 벨소리를 제공했으나 이번에 기능을 개선, 30∼40대가 즐겨 듣는 음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