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은 프랑스 자동차 제조회사인 PSA 푸조 시트로엥과 말레이시아 외무부 등에 자사의 H3C 제품이 공급됐다고 14일 밝혔다.
H3C 스위치는 경쟁사 대비 에너지 소비가 최대 60%나 적은 게 특징이다. 우수한 성능은 물론 보안성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또 네트워크 가시성과 제어, 자동화를 개선해주는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도 차별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오재진 사장은 “쓰리콤의 H3C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국내서도 환경에서 꼭 필요한 가치를 제공하는 네트워킹 솔루션이라는 점을 부각시켜 고객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