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은 프랑스 자동차 제조회사인 PSA 푸조 시트로엥과 말레이시아 외무부 등에 자사의 H3C 제품이 공급됐다고 14일 밝혔다.
H3C 스위치는 경쟁사 대비 에너지 소비가 최대 60%나 적은 게 특징이다. 우수한 성능은 물론 보안성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또 네트워크 가시성과 제어, 자동화를 개선해주는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도 차별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오재진 사장은 “쓰리콤의 H3C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국내서도 환경에서 꼭 필요한 가치를 제공하는 네트워킹 솔루션이라는 점을 부각시켜 고객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