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 솔루션 업체인 제네시스텔레커뮤니케이션코리아(대표 위재훈)가 아웃소싱 고객서비스 업체인 텔레퍼포먼스와 새로운 호스티드 서비스 ‘콘택트센터 온-디맨드’를 선보였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인 확장과 멀티 채널 기능이 특징이다.
프랑스 파리에 기반을 둔 텔레퍼포먼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콘택트센터 아웃소싱 서비스 회사다.
위재훈 사장은 “제네시스와 텔레퍼포먼스라는 최상의 조합으로 시장에 공급되는 중에서 가장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