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 솔루션 업체인 제네시스텔레커뮤니케이션코리아(대표 위재훈)가 아웃소싱 고객서비스 업체인 텔레퍼포먼스와 새로운 호스티드 서비스 ‘콘택트센터 온-디맨드’를 선보였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인 확장과 멀티 채널 기능이 특징이다.
프랑스 파리에 기반을 둔 텔레퍼포먼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콘택트센터 아웃소싱 서비스 회사다.
위재훈 사장은 “제네시스와 텔레퍼포먼스라는 최상의 조합으로 시장에 공급되는 중에서 가장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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