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을 찾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광대역(브로드밴드) 통신 태스크포스(TF)팀에게 한국의 광대역통신망 구축 현황과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FCC는 내년 2월 미 의회에 제출할 ‘국가 브로드밴드 계획(A National Broadband Plan)’에 한국 정책사례를 활용할 계획. 미국은 경제 회복·활성화를 위한 재정 투자사업의 하나로 광대역 통신망 구축을 추진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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