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김진규)은 ‘카르카스 온라인’을 오픈한지 일주일만에 동시접속자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카르카스 온라인’은 JCR소프트(대표 이상훈)가 개발한 액션 RPG로 지난 9일 오픈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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