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파크(대표 박문해)는 지난 11일 게임물등급위원회로부터 유럽 정통 판타지 MMORPG ‘룬즈오브매직’에 대해 18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룬즈오브매직’은 독일·한국·대만 3개국이 공동 개발한 풀 3D 게임이다.
회사 측은 “비공개 시범테스트에서 PvP 서버만 운용했기 때문에 예상했던 결과”라며 “향후 논PK 시스템과 전투방식의 순화 등을 통해 15세 이용가 서버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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