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파크(대표 박문해)는 지난 11일 게임물등급위원회로부터 유럽 정통 판타지 MMORPG ‘룬즈오브매직’에 대해 18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룬즈오브매직’은 독일·한국·대만 3개국이 공동 개발한 풀 3D 게임이다.
회사 측은 “비공개 시범테스트에서 PvP 서버만 운용했기 때문에 예상했던 결과”라며 “향후 논PK 시스템과 전투방식의 순화 등을 통해 15세 이용가 서버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3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4
김영섭 KT 대표 “전방위 보안 혁신, AX 역량강화 이어나가자”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8
[신년기획]2026 AI 산업 전망 - 콘텐츠·미디어 산업 AI '골든타임'
-
9
[신년기획]2026 AI 산업 전망-스마트폰 대체 'AI 웨어러블'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