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장관배 제5회 전국직장야구대회(www.baseballkorea.org)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슈어소프트테크의 돌풍을 잠재우고 결승에 선착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주말 포스트시즌 소프트웨어 디비전 준결승에서 선발 김유중의 호투 속에 끝까지 따라붙은 슈어
소프트테크의 추격을 따돌리고 8-6으로 승리했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시만텍코리아-블리자드 승자와 디비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슈어소프트테크는 페넌트레이스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서비스II 디비전 소방방재청과 일래스틱네트웍스간 경기는 양팀 모두 이승영, 노주영 에이스가 나온 가운데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소방방재청이 초반 열세를 딛고 한 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마지막 공격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해 일래스틱에 7-8로 패했다.
시스템I 디비전 준결승에서는 특급 선발 김병완을 내세운 래셔널비젼이 디지털스트림테크놀로지를 1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선착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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