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다함께 밝게보는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한 저시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실명예방재단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안과 전문의들이 저시력 여부를 확인해 주는 무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3월부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초등학교를 돌면서 저시력 조기 치료 사업과 무료 검진 활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