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구글맵` 가입자 벌써 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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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의 ‘구글맵 서비스’가 3개월여만에 2만명에 이르는 가입자를 유치했다. ‘구글맵 서비스’는 기존 휴대폰을 통한 지도검색 서비스가 이미지 위주인 것과 달리 국내 및 해외 지형의 위성지도, 이미지, 해외 100여 개 도시를 확대 또는 축소해 볼 수 있다. 아레나폰(LG-LU9000)과 햅틱 아몰레드(SPH-W8550)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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