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대표 배석주)은 LG파워콤과 24억원 규모의 닥시스(DOCSIS)3.0 케이블 모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3월 체결한 공급계약에 이은 후속계약 물량이며 다음달 말까지 공급키로 했다.
배석주 사장은 “인터넷서비스사업자의 IPTV 실시간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은 전국 종합유선방송사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하기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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