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에이전시업체 디지털오아시스(대표 이보람 www.digitaloasis.co.kr)는 CGV 남부(부산 등 경남지역) 지역과 계약을 맺고, CGV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VIP라운지를 기업 홍보관 및 제품 홍보를 위한 브랜드체험관으로 활용하는 ‘CGV브랜드체험관’ 광고비즈니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보람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디지털오아시스는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브랜드 마케팅 광고에 대한 업무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