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가 인터넷팩스 ‘브로드앤웹팩스(broad&webfax)’를 출시했다.
‘브로드앤웹팩스’는 SK브로드밴드가 인터넷팩스 전문기업 포스트텔링크와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브로드앤웹팩스(webfax.skbroadband.com)’에 가입하면 별도의 전화번호를 제공받고 인터넷으로 문서를 발신할 수 있다.
기존 유선전화는 물론이고 인터넷전화 가입자, 신규 가입자도 이용 가능하다. 또 기존 팩스번호의 착신전환도 가능하다.
‘브로드앤웹팩스’는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무제한 팩스를 수신할 수 있고 서버에 반영구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는“ PC에 보관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어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그린오피스 환경 실현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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