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는 11일부터 월 2만7000원(부가세 별도)짜리 휴대인터넷 ‘쇼(SHOW) 와이브로(WIBRO) 무제한50’을 최장 36개월 쓰기로 약정하는 고객의 서비스 이용요금 46만2000원을 깎아준다.
계약할 때 TG삼보의 69만9000원짜리 넷북 ‘HS-102S’ 구매비용을 얼마간 보조해주기 때문에 36개월간 넷북을 공짜로 쓰는 셈이라는 게 KT의 설명. ‘공짜 넷북(HS-102S)’ 판촉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쇼 와이브로’ 인터넷 홈페이지(www.show.co.kr)나 테크노마트 등의 ‘와이브로’ 전문 판매점·대리점에서 살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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