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10일 ‘티(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를 내놓았다.
SK마케팅앤컴퍼니와 협력해 ‘티(T)멤버십’과 ‘OK캐쉬백’을 묶어 가족형 레스토랑 등에서 가격을 40% 할인해주거나 사용실적점수 20%를 특별 적립해주기로 한 것. 한국고속철도(KTX) 승차권을 포함한 레스토랑·편의점·도서·식음료·의료·자동차보험·택배 등을 이용할 때 ‘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순건 SK텔레콤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경험으로부터 나온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에게 획기적이고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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