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10일 ‘티(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를 내놓았다.
SK마케팅앤컴퍼니와 협력해 ‘티(T)멤버십’과 ‘OK캐쉬백’을 묶어 가족형 레스토랑 등에서 가격을 40% 할인해주거나 사용실적점수 20%를 특별 적립해주기로 한 것. 한국고속철도(KTX) 승차권을 포함한 레스토랑·편의점·도서·식음료·의료·자동차보험·택배 등을 이용할 때 ‘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순건 SK텔레콤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경험으로부터 나온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에게 획기적이고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4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5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6
[WIS 2026] 전 산업에 'AX 확산'…혁신이 일상을 물들였다
-
7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8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9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