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U정당국은 미디어법 무효 서명운동 33일 째를 맞이해 9일 오후 4시 30분 명동 현장을 직접 찾아 천정배, 최문순 당원(국회의원)과 ‘언론악법 원천무효, 트위터 천정배·최문순과 함께하는 수다방’ 현장 인터뷰를 진행한다. 천 의원과 최 의원은 현재 국회의원직 사퇴 후, 매일 명동성당 앞에서 ‘언론악법 원천무효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트위터 인터뷰는 트위캠 (http://twitcam.com)과 민주당 홈페이지(http://www.minjoo.kr)를 통해 현장 생중계된다. 트위터 인터뷰 생중계 바로 가기 페이지는 9일 민주당 홈페이지와 천정배, 최문순 트위터에서 공지된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다이렉트 메시지(DM @criticak ,@moonsoonc, @jb_1000)를 통해 사전 질문을 보낼 수 있다. 또 트위캠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인터뷰에 참여하실 수 있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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