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콘텐츠산업의 ‘아킬레스건’으로 지적돼온 스토리텔링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 ‘이야기 산업’을 키우기 위해 오는 9일 ‘스토리텔링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콘텐츠페어 2009’의 콘퍼런스 가운데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스토리텔링 워크숍’에는 ‘아바타:아앙의 전설’로 미국 애니메이션 업계의 스타로 떠오른 브라이언 코니에츠코 총괄 프로듀서와 오승현 감독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들은 각각 ‘애니메이션 아바타:아앙의 전설 스토리텔링 성공사례’와 ‘좋은 스토리텔링을 위한 스토리보드와 레이아웃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