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콘텐츠산업의 ‘아킬레스건’으로 지적돼온 스토리텔링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 ‘이야기 산업’을 키우기 위해 오는 9일 ‘스토리텔링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콘텐츠페어 2009’의 콘퍼런스 가운데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스토리텔링 워크숍’에는 ‘아바타:아앙의 전설’로 미국 애니메이션 업계의 스타로 떠오른 브라이언 코니에츠코 총괄 프로듀서와 오승현 감독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들은 각각 ‘애니메이션 아바타:아앙의 전설 스토리텔링 성공사례’와 ‘좋은 스토리텔링을 위한 스토리보드와 레이아웃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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